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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캠프] 디지털마케터 3기 260120_16일차

seoooung 2026. 1. 20. 20:00

오늘은 2026년 소비 트렌드를 주제로 한 아티클 스터디를 진행하고, 뷰티컬리 마케팅 전략 프로젝트의 첫 단계를 시작했다.

 

 

“우울해서 빵 샀어”가 진짜 2026 소비 트렌드라고?: 필코노미 시대 | 알파앱스

'필코노미' 기분을 사는 시대

alph.kr

오늘의 아티클😔🍞🛍️💡❤️‍🔥
 

요약

2026년 주요 소비 트렌드로 꼽히는 '필코노미(Filconomy)'는 가격이나 성능보다 개인의 '기분(Feel)'과 '감정적 만족'을 최우선으로 하는 소비 행태를 의미한다. MZ 세대를 중심으로 확산된 이 트렌드는 단순한 물건 구매를 넘어 위로, 재미, 힐링 같은 감정적 경험을 소비하는 방식으로 진화하고 있다. 기업들도 이러한 흐름에 맞춰 캐릭터 활용, 굿즈 제공, 체험형 공간 운영 등 소비자의 감정을 자극하는 마케팅 전략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 주요 포인트

1) 감정 중심 소비
“우울해서 빵 샀어.”처럼 합리적 필요보다 기분 회복과 정서적 위로가 구매 이유가 되는 시대
2) 경험의 개인화
• 내 이름 찾기(칸쵸)
• 랜덤 문장(편의점 컵)
→ ‘나만을 위한 경험’이 콘텐츠화 되고 구매 동기로 작용
3) 일상의 프리미엄화
수건, 컵, 파우치 같은 생필품에도 디자인·감성을 더해 소확행 소비를 추구

 

• 새롭게 알게 된 점

• ‘필코노미’가 2026 트렌드 코리아의 핵심 개념이라는 점
• 감성 소비와 결합한 수건 시장 이용액이 전년 대비 약 34% 증가했다는 구체적인 수치가 인상적

 

핵심 개념 정리

- 감정 기반 선택 → 불안정한 사회 속에서 즉각적인 행복을 주는 제품에 지갑을 여는 소비 패턴
- 경험 공유 소비 → 소비자가 직접 SNS 콘텐츠를 만들고 공유하게 만드는 구조

 

 용어 정리

- 필코노미(Filconomy) → Feel(감정) + Economy(경제), 감정 중심 소비 트렌드
- 소확행 → 작지만 확실한 행복

 

실무 적용 사례 – 멍디(Meongdi)

멍디의 아기 얼굴 티백은 차를 마시는 행위를 단순한 수분 섭취가 아닌 정서적 힐링 경험으로 전환한 제품이다.
- 아기, 강아지 캐릭터가 찻잔에 매달린 비주얼
- “돌봄 받는 느낌”을 주는 감성 설계
- SNS 공유를 부르는 비주얼 요소 → 감정 소비 + SNS 공유 유도까지 연결
감정 소비 + 콘텐츠화 + 바이럴까지 필코노미 트렌드를 제품 경험에 반영한 사례

너무 귀엽지 않나요 ? 🥺


필코노미 트렌드는 이제 단순한 유행이 아니라, 브랜드 경험 설계의 핵심 기준이 되고 있다는 느낌이었다!

 

📘 프로젝트 1일차 정리

오늘부터 이커머스 플랫폼 뷰티 카테고리 매출 극대화 마케팅 전략 기획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기초 프로젝트 1일차

구분 뷰티컬리 (Beauty Kurly) 올리브영 (Olive Young) 무신사 뷰티 (Musinsa) 지그재그 뷰티 (Zigzag) 핵심 타겟 3040 고소득층, 직장인 여성 전 연령대 (10대~40대) 1020 젠지(Gen-Z) 남녀 1020 여성 (Z세대 및 알파세

docs.google.com

뷰티컬리가 프리미엄 브랜드라는 이미지는 확실히 강한데, 상업적으로 더 크게 성장하려면 마케팅 전략적으로 보완이 필요하다고 느꼈다. 지금은 ‘좋은 제품을 잘 모아둔 플랫폼’ 느낌이 강하다면, 앞으로는 더 많은 사람들이 일상적으로 찾게 만드는 이유가 필요해 보인다. 내일 진행할 세그먼트 분석을 통해 어떤 타깃에게, 어떤 방식으로 다가가야 할지 더 구체적으로 정리해 보고 싶다.


본 글은 학습을 목적으로 작성된 게시물로, 특정 브랜드·제품·서비스명이 언급될 수 있습니다. 이는 순수한 예시일 뿐이며, 상업적 목적은 전혀 없음을 밝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