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1 광고 기획 개인 과제_정서영
1. 브랜드 아이덴티티 3요소 분석
1) 일상 루틴형 단백질 배리웨이는 헬스장 이용자만을 위한 보충제가 아니라, 바쁜 일상 속에서도 부담 없이 챙길 수 있는 생활 루틴형 단백질 브랜드이다. 아침 대용, 출근 전, 운동 후 등 다양한 상황에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어 단백질 섭취가 일상의 습관이 되도록 만든다.
2) 맛과 취향의 다양성 배리웨이는 단백질 셰이크는 맛없다는 고정관념을 깨고, 초코, 곡물, 말차 등 디저트 감성의 다양한 맛을 지속적으로 선보인다. 건강을 위해 참고 마시는 제품이 아니라, 취향에 맞게 선택해 즐기는 음료로 인식되도록 한다.
3) 신뢰 기반의 검증된 선택 누적 후기 수, 높은 평점, 그리고 반복되는 완판 기록을 통해 배리웨이는 이미 많은 소비자에게 검증된 브랜드임을 보여준다. 트렌디한 이미지뿐만 아니라, 믿고 선택할 수 있는 단백질 셰이크라는 신뢰를 함께 구축하고 있다.
2. 경쟁사 분석
| 잇더핏 | 잇더핏은 다이어트 및 웰니스 식단 브랜드로서, ‘몸도 마음도 가벼운 한 끼’라는 콘셉트를 중심에 두고 있다. 다양한 맛을 론칭하며 맛 자체의 매력도 강조하지만, 마케팅 메시지에서는 식단 관리와 체중 조절 측면이 주로 드러난다. 따라서 기능과 효율 중심의 이미지가 강해, 즐거운 소비 경험보다는 실용적 식단용 제품으로 인식되는 경향이 강하다. |
| 크런틴 | 크런틴은 성분 중심의 기능 강조형 단백질 제품으로 자리 잡고 있다. ‘당 0g + 포만감’ 같은 기능성 메시지를 전면에 내세우며, 일반적인 셰이크보다는 식사 대용과 영양 효율에 초점을 맞춘 느낌이다. 브랜드 감성이나 라이프스타일 요소보다는 성분적 장점과 기능적 만족감으로 선택되는 이미지가 강하다. |
| 프로티원 | 프로티원은 전통적인 단백질 보충제로서의 신뢰에 방점을 둔 브랜드이다. 기능성(단백질 함량, 영양 스펙) 측면이 중심이지만, 독자적인 강렬한 브랜드 감성이나 개성은 상대적으로 약한 편이다. 즉 전문성은 있으나, 소비자 기억에 남는 감성적 차별화 포인트는 덜 부각된다는 인식이 있다. |
3. 핵심 인사이트(3줄 이내)
배리웨이는 단백질을 ‘운동 보충제’가 아닌 일상에서 즐기는 음료로 재정의한 브랜드다. 맛과 취향의 다양성을 통해 억지로 먹는 건강식이 아닌 선택해서 즐기는 단백질 경험을 제공한다. 반복되는 완판과 후기 기반 신뢰로, 트렌디함과 안정성을 동시에 갖춘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4. SWOT 분석 결과
| S | 반복된 완판 기록 맛 중심의 차별화된 포지셔닝 브랜드 경험을 보유한 기존 구매 고객 2만 명 확보 |
| W | 자사몰 단일 채널 대형 플랫폼 노출 제한 SNS 외 브랜드 접점 부족 |
| O | 딸기맛 = 대중적 플레이버 SNS 바이럴을 통한 자연 확산 가능성 ’건강+맛’ 소비 트렌드 지속 |
| T | 유사한 단백질 제품의 시장 진입 가속화 가격 민감도가 높은 경쟁 환경 |
5. What > So What > Now What 결과
| What | 배리웨이는 맛 중심 포지션으로 브랜드 경험 고객층을 확보하고 있음 딸기맛은 대중적이고 감성 소비에 적합한 플레이버 판매 채널은 자사몰 단일 구조 |
| So What | 기존 구매 고객의 재구매 전환이 안정적인 매출의 핵심 “딸기맛 = 디저트 감성” 콘셉트로 신규 고객 유입 가능성 높음 SNS 중심의 확산 전략이 성과에 큰 영향을 미침 |
| Now What | 기존 고객 대상 선공개 + 한정 수량 메시지로 구매 전환 강화 인스타그램·UGC 중심의 감성 콘텐츠 캠페인 전개 “딸기 디저트 감성” 콘셉트 강화 |
6. 브랜드 포지셔닝맵 시각화 이미지

본 포지셔닝 맵은 단백질 쉐이크 브랜드를 기능•성분 중심 vs 맛•감성 중심, 다이어트 목적 vs 일상 루틴형 두 축으로 비교한 것이다.
배리웨이는 맛과 감성을 강조한 일상 루틴형 단백질로 경쟁사와 차별화된 위치를 차지한다.
7. STP 결과
• 상세 세그먼트 2종
| 1 | 다이어트•식단 관리형 - 20~30대 여성 - 체중 관리, 식단 조절, 간편한 한 끼 대용 - 맛있는 단백질 셰이크 선호 |
| 2 | 건강관리•단백질 보충형 - 40~60대 중장년 - 근손실 예방, 건강 유지 목적 - 음식만으로 단백질 섭취 어려움 |
• 타기팅 (코어 타깃, 확장 타깃)과 선정 근거
| 코어 타깃, 근거 | 다이어트, 식단 관리로 한 끼 대용 단백질 셰이크를 찾는 20~30대 여성 - 배리웨이의 ‘맛•감성’ 포지션과 가장 잘 맞음 - SNS•UGC 확산에 적극적 - 재구매 가능성 높음 - 딸기맛은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플레이버 |
| 확장 타깃, 근거 | 단백질 보충이 필요한 40~60대 건강 관리층 - 단백질 섭취 니즈 명확 - 음식만으로 섭취가 어려운 현실적 문제 - 가족 추천•후기 신뢰도 높음 |
• 포지셔닝 문장
: 다이어트와 식단 관리를 원하는 20~30대 여성을 위한 단백질 셰이크 카테고리에서, 배리웨이는 ‘맛있게 즐기는 일상 루틴형 단백질’로 선택되는 브랜드다. 그 이유는 디저트 감성의 다양한 맛과 반복된 완판, 후기 기반 신뢰를 통해 기능뿐 아니라 즐거운 소비 경험을 제공하기 때문이다.
8. 코어 타깃 페르소나 1종
페르소나 카드 템플릿
| 항목 | 내용 |
| 이름/나이/직업 | 김주영 / 26세 / 유치원 교사 |
| 관심사 & 라이프 스타일 | - 아이들과 하루 종일 활동적인 생활 - 퇴근 후 강아지 산책 - 인스타그램, 다이어트 브이로그, 건강 제품 관심 - 아침은 자주 거르고, 먹는다면 간편한 식사 선호 |
| Pain Point (문제점) | - 출근 준비로 아침을 거르는 날이 많음 - 점심까지 허기가 심해 간식 섭취 잦음 - 다이어트 중이라 일반 간식은 죄책감 - 단백질 셰이크는 맛이 없을 것이라는 선입견 |
| Needs (니즈) | - 빠르게 먹을 수 있는 한 끼 - 다이어트에 부담 없는 식사 - 맛있어서 꾸준히 먹을 수 있는 제품 - 포만감과 영양을 동시에 충족 |
| 구매 동기 | “아이들 돌보느라 체력이 많이 소모돼서, 간편하게 먹으면서도 속은 든든한 제품이 필요해요!” |
| 행동 패턴 (채널) | - 인스타그램 릴스, 후기 콘텐츠 자주 확인 - 예쁜 패키지•디저트 감성 브랜드에 호감 - 할인, 한정 수량 문구에 반응 |
| 구매 행동 흐름 | SNS 노출 → 완전 관심 가진 건 아님 → 비슷한 영상 몇 번 더 노출 → 익숙해짐 → 어느 날 충동구매 |
| 브랜드 인식 & 감정 | 배리웨이는 단백질인데도 디저트처럼 먹을 수 있을 것 같은 브랜드 |
9. 키 메시지 도출
• 핵심 메인 메시지와 “Problem → Promise → Proof → Personality” 결과
| Problem | 다이어트나 식단 관리를 할 때 단백질 셰이크는 맛이 없고, 억지로 먹는 음료라는 인식이 강하다. 바쁜 일상 속에서 간편하면서도 맛있는 한 끼를 찾기 어렵다. |
| Promise | 배리웨이는 딸기 디저트 감성을 더해 단백질 섭취를 즐거운 일상 루틴으로 만들어준다. 이제 단백질도 맛있게 선택해서 먹는 시대다. |
| Proof | - 초코, 곡물, 말차 등 맛 중심 플레이버 성공 사례 - 반복된 완판 기록 - 높은 후기 평점과 재구매 - 딸기맛은 대중적이고 호불호 적은 플레이버 |
| Personality | 배리웨이는 부담 없고, 친근하고, 감성적인 브랜드다. 건강을 “참는 것”이 아니라 기분 좋아지는 루틴으로 만든다. |
• 키 메시지
: 🍓 단백질이 이렇게 맛있어도 돼?!
10. Owned · Earned · Paid 미디어 유기적 활용 전략
• 미디어별 전략 설계
| 구분 | 채널 | 역할 (무엇을 해결?) | 핵심 메시지 | 실행 아이디어 (2개) | 유도 행동 |
| Owned | 자사몰 / 인스타그램 |
브랜드 이미지 전달 & 구매 전환 |
“단백지질, 딸기로 끝!” | 딸기 디저트 감성 비주얼 중심의 신제품 소개 콘텐츠 업로드 | 구매 / 저장 |
| Earned | UGC / 후기 | 신뢰 형성 & 공감 유도 | “진짜 맛있다.” | #딸기쉐이크챌린지 해시태크 후기 이벤트 | 후기 업로드 |
| Paid | 인스타 광고 | 신규 고객 유입 | “딸기 디저트 감성 단백질” | 딸기맛 비주얼 중심 릴스 광고 집행 | 클릭 |
• 미디어 전략 요약 문장
: 인스타그램 광고(Paid)에서 딸기맛 비주얼로 처음 관심을 만들고, UGC 후기(Earned)로 신뢰를 쌓은 뒤, 자사몰•공식 인스타그램(Owned)을 통해 구매로 이어지게 한다.
➞ 과제를 정리하면서 가장 고민했던 지점은 ‘가독성과 디테일 사이의 균형’이었다.
사실 머릿속에는 딸기맛 신제품이 필요한 출근길 8시 30분의 상황이나, 15차 완판 같은 구체적인 데이터들을 넣고 싶었지만, 과제 페이지의 한계를 고려해 핵심 메시지만 남기는 '덜어내기' 작업을 먼저 진행했다.
하지만 기획을 마친 후 돌아보니, 몇 가지 아쉬움이 남았다.
- 수치의 힘 : "많다"보다 "2만 명"이라는 숫자가 주는 설득력을 과제 용지 안에서도 더 효율적으로 배치할 방법은 없었을까?
- 상황의 디테일 : 말을 길게 늘어놓지 않고도 단 한 문장, 예를 들면 "편의점 딸기우유 대신 찾는 단백질"처럼 TPO를 녹여낼 수는 없었을까?
기획서는 짧아야 하지만, 그 짧은 문장 안에 날카로운 수치와 구체적인 장면을 압축해서 넣는 연습이 더 필요하다는 걸 느꼈다.
다음에는 말이 길어질까 봐 생략하는 게 아니라, 짧은 문장 안에 데이터를 박아 넣는 방식으로 작성해 보려고 한다!


⚠본 글은 학습을 목적으로 작성된 게시물로, 특정 브랜드·제품·서비스명이 언급될 수 있습니다. 이는 순수한 예시일 뿐이며, 상업적 목적은 전혀 없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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