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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캠프] 디지털마케터 3기 260105_5일차

seoooung 2026. 1. 5. 20:00
 

Copy of 24조 발표

지그재그의 성장 전략 브랜드 캠페인 슬로건 알아보기 24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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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커리어 스터디 끝!

 

1. 이번 주 목표 & 기대했던 것

마케터 트랙 참여 계기, 성장 목표 고민
마케팅 실무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 확보

2. 학습 내용 요약

마케팅 실무 이해 : 광고, 캠페인 사례 분석
커리어 스터디 : 내가 좋아하거나 구매한 광고 분석
아티클 스터디 : 최신 트렌드와 광고 전략 이해

3. 배운 점 / 인사이트

내가 관심 있는 마케팅은 사용자 경험과 감성 연결 중심
광고를 분석할 때 좋은 점 + 아쉬운 점을 나누는 습관 중요
12시간 연속 수업은 생각보다 체력 + 집중력 관리 필요

4. 다음 단계 계획

본격 강의 시작 전, 이번 주 맛보기 경험을 바탕으로 목표 세우기

광고 분석 습관 지속, 나만의 평가 기준 만들기
체력 관리 전략 마련🫠(★★★★)

 

이번 주는 마케터 트랙 맛보기 기간이었는데, 생각보다 훨씬 많은 걸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1일차에는 내가 왜 이 트랙에 참여했는지, 앞으로 어떤 마케터로 성장하고 싶은지를 다시 곰곰이 되짚어봤다.
막상 적어보니, 내가 기대하는 성장 방향이나 관심사가 조금 더 선명해지는 느낌이 들었다.
그냥 ‘마케팅을 배워보고 싶다’ 정도였던 마음이, 이제는 ‘내 관심과 성향에 맞는 마케팅을 어떻게 더 잘 이해하고,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을까?’로 구체화된 것 같다.
2일차에는 실무 강의를 들으면서 마케팅의 전반적인 흐름을 이해했다. 광고, 캠페인, 고객 경험 등 다양한 사례를 접하면서, 내가 마케팅에서 흥미를 느끼는 지점이 조금씩 보였다.
특히 내가 실제로 구매하거나 관심 가졌던 광고를 분석해보면서, 마케팅이라는 게 단순히 제품을 파는 게 아니라
사용자 경험과 감정을 연결하는 과정이라는 걸 느낄 수 있었다. 내가 왜 그 광고에 끌렸는지, 무엇이 나를 행동하게 만들었는지를 분석하는 과정이 생각보다 재미있었다.
3일차와 4일차에는 그 분석을 조금 더 깊게 해보고, 아쉬운 점이나 보완할 점을 찾아봤다. 동시에 아티클도 함께 스터디하면서, ‘좋은 마케팅’과 ‘그저 그런 마케팅’을 구분하는 나만의 기준을 조금씩 세울 수 있었다.
예전에는 그냥 멋있다 or 재미있다 정도로만 판단했는데,
이제는 전략, 타깃, 메시지 전달 방식 등 여러 요소를 종합적으로 보게 되는 느낌이다.
이번 주를 돌아보면, 12시간 연속 수업은 생각보다 힘들었다. 체력도 체력이지만, 집중력을 오래 유지하는 게 쉽지 않다는 걸 새삼 깨달았다. 근데 그만큼, 짧지만 강도 높은 경험이 자기 성찰과 관찰력을 키우는 데 도움된다는 것도 느꼈다. 그리고 내 관심과 학습을 그냥 흘려보내지 않고, 분석하고 기록하는 습관이 진짜 중요하다는 것도 실감했다. 이번 주는 단순히 ‘맛보기’였지만, 내게는 앞으로 본격적인 학습을 어떻게 가져가야 할지에 대한 나침반 같은 시간이었다.
내일부터 본격적인 강의가 시작되는데, 이번 주 경험을 바탕으로 내 관심 분야를 더 깊게 탐구하고, 나만의 시각으로 광고를 분석하는 능력을 키워보고 싶다. 무엇보다, 배운 것을 단순히 경험으로 끝내지 않고, 계속 기록하고 내 생각과 연결하는 습관을 유지하는 게 앞으로의 목표다.
이번 주를 겪고 나니, 내가 진짜 재미있어하고 흥미로워하는 지점이 조금 더 명확해진 것 같다.
앞으로는 그냥 수업을 듣는 게 아니라, 내 관심과 호기심을 적극적으로 실험하고, 분석하고, 기록하는 나만의 학습 체계를 만들어 가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됐다.

다음번엔 더 꼼꼼하게 분석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