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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캠프] 디지털마케터 3기 260408_68일차

seoooung 2026. 4. 8. 20:00

마지막으로 조가 새롭게 편성되었다. 오늘부터 수료(최종 프로젝트)까지 이 조원들과 함께하게 된 만큼, 이전보다 팀워크의 중요성이 더 크게 느껴진다. 단순히 개인 과제를 잘 해내는 것을 넘어, 함께 방향을 맞추고 결과를 만들어가는 과정이 중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남은 기간 동안 서로에게 좋은 영향을 주면서 끝까지 잘 마무리하고 싶다.

또한 새롭게 제공된 강의 [AI 기반 이터레이션 & 광고 개선] 챕터1을 수강했다. 처음 데이터 강의를 접했을 때는 개념 하나하나를 이해하는 데에도 시간이 많이 걸렸는데, 이번에는 전체 흐름이 조금씩 보이면서 훨씬 빠르게 이해가 되었다. 아직 완벽하게 익숙한 수준은 아니지만, 반복 학습을 통해 점점 연결되는 느낌이 들어 의미 있는 변화라고 느껴졌다.(‘•̀ ▽ •́ )✎

 

 

AI 기반 이터레이션 & 광고 개선(1)

1-1. 데이터 기반 광고 개선의 이해(1)'감'이 아닌 '데이터'로 결정하기 : 광고 실무에서 직관에만 의존하는 것은 문제의 원인과 결과를 혼동하게 만들며 예산과 전략을 왜곡한다. 데이터 기반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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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강의 정리안

 

➔ 오늘 강의를 통해 데이터 마케팅은 단순히 수치를 분석하는 기술이 아니라, 문제를 정의하고 적절한 질문을 던지는 사고방식에 더 가깝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같은 데이터라도 어떤 관점에서 바라보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인사이트가 나올 수 있기 때문에, 결국 중요한 것은 ‘무엇을 볼 것인가’를 결정하는 마케터의 역할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그동안은 데이터를 확인하는 것 자체에 집중했다면, 앞으로는 그 데이터를 바탕으로 어떤 가설을 세우고, 실제 액션으로 어떻게 이어갈 것인지까지 고민하는 연습이 필요하다고 느꼈다. 특히 AI를 활용하면 반복적인 작업을 줄이고 더 본질적인 고민에 집중할 수 있다는 점에서, 앞으로의 마케터에게 요구되는 역량이 단순 실행이 아닌 ‘판단과 설계’에 있다는 것도 체감할 수 있었다.

아직은 부족한 부분이 많지만, 처음보다 데이터의 흐름이 조금씩 보이기 시작했다는 점에서 스스로의 변화를 느낄 수 있었고, 이 감각을 놓치지 않고 계속 확장해 나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