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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캠프] 디지털마케터 3기 260403_65일차

seoooung 2026. 4. 3. 20:00

드디어 금요일!!(ଘ◞*⁰▿⁰*)◞ 이번 주 진짜 너무 힘들었지만.. 하루만 버티면 주말이라는 생각으로 그냥 죽었다 생각하고 했다. 오늘은 하루 대부분을 개인과제와 취업 준비에 집중한 날이었다. 개인과제에서는 GA4 데이터를 직접 확인하고 분석하는 작업을 진행했다. 텍스트 필드를 활용해 답을 정리하고, 지표를 읽는 연습을 했지만 아직까지 GA4 리포트를 보는 과정이 익숙하지 않아 다소 헷갈리는 부분이 있었다. 특히 채널, 이벤트, 소스/매체 같은 개념들이 이론으로는 이해한 것 같은데 실제 화면에서 잘 연결이 안 됐다. 그래서 오늘 기준으로 GA4 볼 때 중요한 개념들 한 번 정리해 봤다.

 

✔️ 채널(Default Channel Group)
→ 사용자가 어디를 통해 들어왔는지

• Organic Search : 검색

• Paid Search : 광고

• Email : 이메일
“유입 경로 큰 카테고리”

 

✔️ 소스/매체(Source/Medium)
→ 더 구체적인 유입 경로

• google/cpc → 구글 광고

• instagram/social → 인스타 유입

채널보다 더 디테일한 정보

 

✔️ 이벤트(Event)
→ 사용자의 행동

• page_view(페이지 조회)

• add_to_cart(장바구니)

• purchase(구매)

GA4는 “행동 중심 분석”이라는 게 핵심

 

✔️ 세션(Session)
→ 사용자가 한 번 방문해서 활동한 묶음

 

✔️ 전환(Conversion)
→ 우리가 원하는 행동(ex. 구매)

결국 중요한 “얼마나 사람들이 행동했냐”

 

GA4는 숫자 보는 게 아니라 “유입 → 행동 → 전환” 흐름을 보는 거다! 근데 나는 아직… 숫자는 보이는데 흐름이 안 보이는 상태😂 그래서 데이터 분석이 어렵게 느껴졌던 것 같다. 이후에 취업 준비에서는 ‘나의 경험 꺼내기’ 작업을 진행했다. 그동안 했던 활동들을 하나씩 정리하면서, 단순한 경험이라고 생각했던 것들이 마케팅과 연결될 수 있다는 점을 다시 인식하게 되었다. 특히 콘텐츠 제작, 카피 작성, 광고 기획 경험이 나의 강점과 연결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오늘을 통해 나는 아직 데이터 분석 역량은 부족하지만, 경험을 구조화하고 의미를 찾아내는 과정에서는 강점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느꼈다. 앞으로는 GA4와 같은 데이터 툴에 익숙해지는 연습을 꾸준히 하면서, 감각적인 기획 능력과 데이터 해석 능력을 함께 키워야겠다고 생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