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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캠프] 디지털마케터 3기 260416_74일차

seoooung 2026. 4. 16. 20:00

오늘은 오전에 브랜드/트렌드 스터디를 진행하고, 콘텐츠반 과제까지 마무리했다. 개인 과제도 새로 발제돼서… 이제 진짜 계획 세우고 실행 들어가야 하는 상황🫠 솔직히 좀 많이 피곤하고 하기 싫은 마음이 올라오긴 했지만, 그래도 오늘 배운 건 확실히 정리하고 넘어가야겠다.

 

『 브랜드/트렌드 분석 스터디 』

➀ 브랜드 선택

브랜드명 : 알라딘

 

➁ 콘텐츠 3개 수집

 

➂ 콘텐츠 분석

1번 콘텐츠 분석(나도 서점 주인)

⑴ 포맷

전문가 큐레이션 / 보상형 이벤트

⑵ 핵심 메시지

: "나도 서점 주인"
: "누구나 각자의 취향으로 채우는 특별한 서점”

⑶ 왜 좋았나요?

내가 좋아하는 작가나 전문가의 '사적인 책장'을 엿보는 듯한 은밀한 재미를 주면서, 동시에 '하트'라는 간단한 행동만으로 적립금을 주는 구조가 매력적이다.

⑷ 예상 타깃

좋아하는 작가의 취향이 궁금한 팬층 / 깊이 있는 책 추천을 갈망하는 헤비 독자

⑸ 브랜드가 잘한 포인트 1개

'디지털 공간의 오프라인화'. 단순 리스트 나열이 아니라 '주인의 책장', '방명록' 같은 요소를 넣어 사용자가 실제로 누군가의 개인 서점에 초대받은 것 같은 공간적 경험을 설계한 점이 탁월하다.

 

2번 콘텐츠 분석(#시그널릴레이)

⑴ 포맷

챌린지형 / 확산형(릴레이)

⑵ 핵심 메시지

: "마음속에 콕 박혀 긴 여운이 남는 시가 있나요?"

: "#시그널릴레이"

⑶ 왜 좋았나요?

시라는 정적인 소재를 '릴레이'와 '필사'라는 동적인 행동으로 연결해 인스타그램의 '태그'와 '공유' 기능을 영리하게 활용했다.

⑷ 예상 타깃

감성적인 문구 공유를 즐기는 층 / 필사나 다꾸(다이어리 꾸미기)가 취미인 유저

⑸ 브랜드가 잘한 포인트 1개

'참여 장벽의 완화'. '필사 사진, 낭독 영상 등 자유'라는 가이드를 통해 고객이 가장 편한 방식으로 이벤트에 올라탈 수 있게 설계했다.

 

3번 콘텐츠 분석(냥냥 독서링)

⑴ 포맷

제품 홍보형 / 굿즈 리뷰형

⑵ 핵심 메시지

: "한 손으로 가볍게 책을 펼치도록 도와주는 귀여운 냥냥 독서링"

⑶ 왜 좋았나요?

독서 시 겪는 불편함(책장 넘어감)을 귀여운 캐릭터 굿즈로 해결해 주는 '기능성'과 '심미성'을 동시에 보여주어 구매 욕구를 자극한다.

⑷ 예상 타깃

실용적인 독서 아이템을 찾는 독서가 / 귀여운 소품이나 굿즈 수집을 즐기는 유저

⑸ 브랜드가 잘한 포인트 1개

'디테일한 스토리텔링'. '하트냥이', '빵냥이' 등 굿즈마다 이름을 붙여 단순 사은품이 아닌 소장하고 싶은 소품으로 가치를 높였다.

 

④ 한 문장 인사이트

최근 브랜드들은 전문가의 권위(큐레이션)와 사용자의 감성적 참여(챌린지/취향)를 연결하고, 이를 귀여운 실용 굿즈로 형상화하여 브랜드에 대한 정서적 애착을 강화하고 있다.

 

⑤ 트렌드 분석

오프라인 감성의 온라인 이식

- 오늘의집 : 유저들이 자신의 집을 소개하고 방명록처럼 댓글을 남기며 소통하는 '온라인 집들이' 콘텐츠

- 유튜브 '플레이리스트' 채널 : 특정 상황(예 : "비 오는 날 차 안")을 설정해 아날로그적 향수를 자극하는 시각적 이미지와 음악을 결합한 공간 경험 제공

- 모베러웍스(MoTV) : 유튜브 채널을 통해 브랜드의 고민과 제작 과정을 '일지' 형식으로 가감 없이 보여주며, 팬들과 마치 교환일기를 쓰는 듯한 유대감 형성

- 그랑핸드(Signature Note / Journal) : 제품을 단순 판매하는 것을 넘어, 브랜드 웹사이트와 뉴스레터를 통해 향기에 얽힌 개인의 사적인 에세이와 아날로그적 기록(Journal)을 연재하며 유저들에게 한 편의 종이 잡지를 읽는 듯한 경험 제공

 

기능을 품은 귀여움🫢💘

- 콜리(Colley) X 눈멍이 : '눈멍이'라는 초깜찍 캐릭터 IP를 활용해, 밋밋할 수 있는 작업 공간에 생기를 불어넣고 손목의 편안함까지 챙겨주는 실용적인 마우스 패드 굿즈 사례

- 현대자동차 X 잔망루피·타요·뽀로로 : 자칫 딱딱할 수 있는 자동차 브랜드가 인기 캐릭터를 활용해 '어린이 안전 기술'을 홍보하거나 '키즈 모빌리티 체험' 콘텐츠를 운영하며 패밀리 고객의 호감을 산 사례

- 카카오 프렌즈 X 스폰지밥 : 단순히 예쁜 캐릭터 상품을 넘어, 일상과 업무 공간에서 꼭 필요한 소품에 캐릭터의 위트를 입혀 팬들의 소장 욕구와 실용성을 동시에 만족시킨 사례

- 다이소 X 산리오 : 파우치, 덧신 등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소모품에 마이멜로디, 쿠로미 등 강력한 캐릭터 IP를 입혀, 저렴한 가격으로 일상의 소소한 불편함을 해결함과 동시에 '최애 캐릭터'를 소장하는 즐거움을 제공한 대중적 실용 굿즈 사례

 

본 글은 학습을 목적으로 작성된 게시물로, 특정 브랜드·제품·서비스명이 언급될 수 있습니다. 이는 순수한 예시일 뿐이며, 상업적 목적은 전혀 없음을 밝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