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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캠프] 디지털마케터 3기 260414_72일차

seoooung 2026. 4. 14. 20:00

아니 왜 매일 바쁘지!! 오늘도 시간이 부족하다고 느낄 만큼 바쁜 하루였다. 오랜만에 아티클을 읽으면서 인사이트를 정리했고, [CRM 마케팅과 자동화 캠페인] 강의도 오늘 들을양은 빠르게 끝냈다. 거기에 더해 지원하고 싶은 회사를 위한 포트폴리오까지 만들기 시작하면서, 확실히 ‘내가 앞으로 뭘 하고 싶은지’에 더 가까워진 하루였다.

 

 

CRM 마케팅과 자동화 캠페인(2)

3-1. 개인화 메시지란 무엇인가"메시지가 스팸이 아닌 정보가 되는 순간" : 개인화 메시지는 단순히 고객의 이름을 부르는 것을 넘어, 데이터에 기반해 고객이 '지금 가장 필요로 하는 가치'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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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강의 정리안

 

스포츠 중계권이 미치는 소비자의 쿠팡 플레이 구독률

 

[마케팅리서치] 스포츠 중계권이 미치는 소비자의 쿠팡플레이 구독율

이커머스 강자 쿠팡의 OTT, 쿠팡플레이가 스포츠 중계 시장에 새 지평을 열고 있습니다. 양질의 중계 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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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oblem : 이 글은 어떤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는가?

OTT 시장의 경쟁이 포화 상태에 이른 상황에서, 쿠팡 플레이가 어떻게 후발 주자의 한계를 극복하고 독보적인 사용자 증가율을 기록했는지 그 원인(스포츠 중계의 영향력)을 파악하고자 한다.

 

 Insight : 핵심 인사이트는 무엇인가?

"스포츠는 콘텐츠가 아니라 '정기 구독권' 그 자체다" : 드라마는 끝나면 해지하지만, 스포츠 시즌은 길고 반복적이다. 팬들의 열광적인 팬덤을 이용해 '해지할 수 없는 환경'을 조성할 때 비즈니스는 안정화된다.

• 데이터로 증명된 '덕질의 힘' : 텍스트 마이닝 결과, 단순 시청을 넘어 '직관', '굿즈', '응원' 등 파생된 경험이 언급될 때 구독 유지 의사가 급격히 상승한다.

 

 Strategy : 글에서 제시한 전략

 독점 중계권을 통한 '강제적 유입' 유도 : K리그, 라리가 등 특정 팬덤이 확고한 종목의 중계권을 독점하여, 팬들이 대안 없이 쿠팡 플레이를 선택할 수밖에 없는 구조를 설계

 멤버십 혜택의 입체화 : 온라인 중계를 넘어 '쿠팡 플레이 시리즈' 등 오프라인 초청 경기 기획을 통해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프리패스 경험 강화

 

➃ Tactic : 실행 방법(채널/방법/구조)

• 콘텐츠(Content) : 경기 중계에 예능적 요소를 결합한 '쿠플픽', 경기장 비하인드 등 덕후들의 니즈를 충족하는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

채널(Channel)

- 연동 구조 : 쿠팡 쇼핑 멤버십과 OTT 서비스를 하나로 묶어 결제 장벽을 낮춤

- 독점 예매 : 대형 스포츠 이벤트의 티켓팅을 오직 자사 플랫폼에서만 가능하도록 제한

• 데이터 활용 : 텍스트 마이닝을 통해 팬들이 열광하는 키워드(선수, 경기 방식 등)를 분석하여 마케팅 소구점으로 활용

 

➄ My Opinion : 내 생각/동의 여부

비즈니스 모델로서는 더할 나위 없이 완벽한 전략이라는 점에 동의한다. 하지만 실제 야구를 소비하는 팬의 입장에서는 이런 독점 구조가 달갑지만은 않다. KBO와 티빙의 사례처럼 특정 플랫폼이 중계권을 독점하면 팬들은 대안이 없기 때문에 '강제 구독'을 할 수밖에 없는데, 이 과정에서 플랫폼이 팬들을 존중하기보다 '어차피 너네는 볼 수밖에 없잖아'라는 식으로 만만하게 대한다는 인상을 강하게 받기 때문이다. 기업이 팬심을 단순히 인질로 잡는 전략에만 치중한다면, 당장의 구독률은 올릴 수 있어도 장기적인 브랜드 호감도는 결국 깎여나갈 것이라 생각한다.

 

➅ Application : 내 상황에서 적용한다면?

• 루틴 형성을 통한 자기 관리 : 내가 목표로 하는 공부나 커리어를 '스포츠 시즌'처럼 구조화해서, 특정 시간에는 무조건 그 환경에 접속할 수밖에 없는 '나만의 독점 시스템'을 만들어 볼 것 같다.

• 관계 맺기 : 사람들과 협업할 때 단순히 정보를 전달하기보다, 우리가 공유할 수 있는 '공통의 관심사나 이벤트'를 선점해 지속적으로 소통할 명분을 만들면 좋을 것 같다.

 

➆ Hidden Insight : 숨겨진 인사이트는 무엇인가?

'데이터의 선순환' : 스포츠 팬들은 경기 전후로 배달 음식(쿠팡 이츠)을 시키거나 관련 용품(쿠팡)을 구매할 확률이 높다. 즉, 중계권은 단순한 시청률 확보가 아니라 쿠팡 전체 생태계의 소비 활동을 깨우는 스위치 역할을 하고 있다.

⤷ 이 아티클을 보면서 기업의 영리한 독점 전략이 비즈니스 성장을 이끄는 강력한 동력이 된다는 점을 느꼈다. 단순히 중계권 싸움이라고 생각했던 것이 사실은 고객의 라이프스타일 전체를 점유하려는 고도의 설계였다는 점..🫢 다만, 장기적인 이미지를 위해서는 고객의 신뢰를 쌓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리빙 브랜드 광고, 많이 보이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따로 있습니다

 

리빙 브랜드 광고, 많이 보이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따로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디지털 마케팅의 방향을 숫자와 구조로 설계하는 바름입니다. 오늘은 한 리빙 브랜드의 실제 월간 운영 데이터를 바탕으로, 요즘 브랜드 마케팅이 어디에서 성과를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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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oblem : 이 글은 어떤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는가?

리빙 카테고리를 하나의 시장으로 단순화해 동일한 광고 전략을 적용하는 관행으로 인해, 브랜드의 가격대와 구매 관여도에 맞지 않는 비효율적인 마케팅 비용 집행이 발생하고 있다. 본 글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리빙 브랜드를 관여도와 특성에 따라 구분하고 이에 맞는 차별화된 광고 전략의 필요성을 제시한다.

 

② Insight : 핵심 인사이트는 무엇인가?

• "저관여는 가격, 고관여는 이미지다" : 생필품 같은 저관여 리빙(코멧 등)은 '싸고 좋다'는 정보 전달이 핵심이지만, 가구 같은 고관여 제품은 '이걸 두면 내 방이 이렇게 예뻐지겠지?'라는 상상력을 자극해야 한다.

• 클릭을 부르는 건 스펙이 아니라 '무드'다 : 리빙 소비자들은 제품의 상세 스펙보다, 내 취향과 닮은 잘 꾸며진 공간 이미지 한 장에 훨씬 더 민감하게 반응한다.

 

③ Strategy : 글에서 제시한 전략

• 브랜드 등급에 따른 '투 트랙 광고' 전략 : 저가형 제품은 쿠팡처럼 정보 중심의 광고를, 프리미엄 제품은 오늘의 집이나 인스타그램처럼 감성 중심의 채널을 공략하는 전략

• 이미지 퀄리티의 극대화 : 단순 누끼 컷이 아니라 실제 생활감이 느껴지는 연출 컷(Lifestyling)을 통해 소비자가 자신의 일상에 대입해 보게 만드는 전략

 

➃ Tactic : 실행 방법(채널/방법/구조)

• 콘텐츠(Content) : 텍스트보다는 '비주얼' 중심. 제품이 강조되기보다 공간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연출 이미지와 실제 구매자의 감성 리뷰 활용

• 채널(Channel)

- 저관여 : 쿠팡, 네이버 쇼핑 등 검색 결과 상단 노출 및 최저가 강조

- 고관여 : 오늘의 집, 인스타그램 등 비주얼 피드 중심의 매체 활용

• 구조 : '발견 → 상상 → 탐색 → 구매'로 이어지는 심리적 여정에 맞춰 광고 소재를 다르게 배치

 

➄ My Opinion : 내 생각/동의 여부

비즈니스에서 타깃 설정과 카테고리 분석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금 느꼈다. 야구 볼 때도 '저렴한 야식' 광고는 혜택 위주로 보여주는 게 맞지만, '고급 스포츠 의류' 광고는 멋진 선수의 이미지를 보여주는 게 더 끌리는 것과 비슷한 이치 같다. 내가 소비할 때를 생각해도 저가형은 무조건 싼 걸 찾지만, 가구 같은 건 비싸더라도 그 브랜드가 주는 특유의 '분위기'를 보고 사게 되는데 이 점을 정확히 짚어준 것 같아 공감한다.

 

➅ Application : 내 상황에서 적용한다면?

• 상황에 맞는 소통 방식 채택 : 내가 누군가에게 짧고 명확한 정보를 전달해야 할 때(저관여 상황)는 핵심 결론과 효율을 먼저 말하고, 내 아이디어나 가치관을 설득해야 할 때(고관여 상황)는 매력적인 비전과 그림을 먼저 제시하는 방식으로 전략을 나눠보겠다.

• 비주얼의 힘 활용 : 과제나 프로젝트 발표 자료를 만들 때, 구구절절한 설명보다는 한눈에 내 기획의 '톤 앤 매너'를 보여줄 수 있는 핵심 이미지 한 장이 더 중요할 것 같다.

 

➆ Hidden Insight : 숨겨진 인사이트는 무엇인가?

• '결핍의 자극' : 리빙 광고는 제품을 파는 게 아니라 고객이 느끼는 '현재 공간에 대한 불만족'을 자극하고 그 해결책으로 우리 브랜드를 제시하는 심리전이다.

• 이미지의 표준화 : 고관여 브랜드일수록 광고 소재의 톤을 일정하게 유지해, 고객이 이미지만 보고도 "아, 여기 브랜드 제품이네"라고 느낄 수 있게 만드는 것이 궁극적인 성공이다.

이 아티클을 보면서 단순히 광고 효율(ROAS) 숫자만 쫓기보다, 우리 브랜드가 고객에게 어떤 '관여도'를 가진 제품인지 본질부터 파악하는 게 우선이라는 걸 배웠다. 마케팅은 결국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어떻게 자연스럽게 스며들지 고민하는 과정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꽤 흥미로운 분석이었다!

 

실습 1. CRM 메시지 기획하기

Step1. 개인화 메시지 설계 전략
구분 내용
타깃 홍길동 고객(14일 전 즉석밥 구매 후 활동 없음)
핵심 목적 제품 재구매 유도 및 앱 리텐션(재방문) 강화
개인화 요소 고객 이름, 구매 품목, 구매 경과일(14일)
메시지 톤 친근하면서도 일상적인 리듬을 챙겨주는 느낌
Step2. 개인화 메시지 시안
[시안1] 공감 유도형

홍길동님, 벌써 2주가 지났네요!🍚

14일 전 구매하신 즉석밥, 마침 딱 떨어질 때가 되었죠?
길동님을 위해 재구매 할인 쿠폰을 넣어두었으니, 밥 창고가 비기 전에 미리 채워두세요!

👉🏻 [지금 바로 쿠폰 쓰러 가기]


[시안 2] 혜택 강조형

[알림] 홍길동님, 즉석밥 재구매 혜택이 도착했습니다📦

구매하신 지 2주가 경과하여 '재방문 감사 쿠폰'이 발급되었습니다.
번거롭게 장 보러 가지 마시고, 클릭 한 번으로 든든한 한 끼를 준비하세요.

👉🏻 [쿠폰 확인하고 쇼핑하기]

 

실습 2. PlayNow 신규 고객 첫 시청 유도 캠페인 설계

➀ 타깃 정의
• 세그먼트 : 가입 2일 차 신규 유저 중 콘텐츠 미시청자
• 행동 특징 : 앱 2회 방문, '로맨스/드라마' 장르 상세 페이지 2회 조회(관심사 명확)

➁ 메시지 목적
• 관심 장르 기반의 큐레이션을 통해 심리적 진입장벽을 낮추고, 가입 후 첫 재생(Play) 유도
 핵심 메시지 구조 작성
• Hook(관심) : 유저가 클릭했던 '로맨스/드라마' 키워드 언급
• Body(제안) : 해당 장르 내 현재 가장 인기 있는(실패 없는) 콘텐츠 추천
• CTA(행동) : '지금 바로 시청하기' 버튼을 통해 앱 내 해당 콘텐츠로 딥링크 연결

➃ 채널 선택
• 앱 푸시(App Push) : 비용이 발생하지 않으며, 앱 설치 유저에게 가장 즉각적으로 도달 가능
• (미확인 시 카카오 알림톡이나 문자 전환 발송 검토)

➄ 발송 타이밍 선택
• 가입 2일 차 오후 8시 ~ 9시 : 퇴근 후 또는 일과를 마치고 본격적으로 OTT를 탐색하기 시작하는 '골든 타임' 공략
➅ 개인화 요소
• 가입 인사 : 신규 가입에 대한 환영 의미 부여
• 장르 매칭 : 유저가 이틀간 살펴본 '로맨스/드라마' 테마 반영
• 닉네임 : 유저의 이름(또는 닉네임) 호출로 친밀감 형성

최종 메시지 산출물(Push Message)
[제목] OO님, 아직 인생 드라마를 못 찾으셨나요?🧐
[본문] 이틀간 PlayNow를 구석구석 살펴보고 계신 OO님을 위해 준비했어요!
지금 가장 뜨거운 #로맨스 #드라마 화제작, 1화만 딱 찍먹해보는 건 어떠세요?

지금 바로 이어지는 설렘을 확인해 보세요.🍿
[버튼 : 지금 바로 첫 시청하기]

 

실습 3. HomePick 신규 고객 5일 온 보딩 시나리오

단계 구분 내용
Trigger 가입 완료 신규 회원 가입 즉시 자동화 여정 시작
[Day 1] 탐색 유도 단계
• Delay : 가입 완료 후 1시간 뒤
• Branch 1(탐색 여부)
- Case A(미탐색) : 첫 방문 환영 쿠폰팩 알림 및 '지금 가장 인기 있는 소품 TOP 10' 큐레이션 발송
- Case B(탐색 완료) : "취향에 맞는 상품을 찾으셨나요?" 메시지와 함께 방금 본 카테고리의 MD 추천 아이템 노출
• Action 1 : 앱 푸시 알림 발송(쿠폰 및 개인화 추천)

[Day 2~3] 관심 상품 및 장바구니 유도 단계
• Delay : Action 1 수행 24시간 후
• Branch 2(저장/담기 여부)
- Case A(행동 없음) : "다른 분들은 이런 소품으로 방을 꾸몄어요" 등 실구매 리뷰 및 스타일링 샷 발송(탐색 자극)
- Case B(관심 상품/장바구니 보유) : "찜해두신 상품이 품절 임박이에요!" 또는 "장바구니 상품 5% 추가 할인권" 발송
• Action 2 : 알림톡(카카오톡) 또는 앱 푸시 발송


[Day 5] 최종 구매 전환 단계
• Delay : Action 2 수행 48시간 후(가입 5일차)
• Condition : 아직 '구매' 이력이 없는 고객 대상
• Action 3 : '첫 구매 혜택 만료 임박' 최후통첩 알림
- 내용 : "오늘 밤 12시, 신규 가입 웰컴 혜택이 사라져요! 잊고 있던 장바구니 상품을 확인하세요."
- 보상 : 첫 구매 시 무료 배송 쿠폰 또는 포인트 더블 적립 혜택 강조


자동화 설계 요약도
➀ 가입 완료(Trigger)
• (1시간 대기) → Branch 1 : 탐색했는가?
- YES : 맞춤 카테고리 추천(Action 1)
- NO : 인기 상품 큐레이션(Action 1)
 (24시간 대기) → Branch 2 : 장바구니에 담았는가?
- YES : 장바구니 리마인드 + 추가 혜택(Action 2)
- NO : 스타일링 리뷰 콘텐츠로 영감 부여(Action 2)
 (48시간 대기) → Action 3 : 미구매자 대상 웰컴 쿠폰 만료 알림

 

➔ 오랜만에 아티클을 읽으면서 단순히 “좋은 내용이다”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왜 이런 전략이 나왔는지, 실제로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까지 생각해 볼 수 있어서 더 재밌었다. 특히 CRM 실습까지 이어지니까 머리로 이해하던 것들이 조금씩 내 방식으로 정리되는 느낌이라 뿌듯했다. 요즘은 하루하루가 바쁘긴 한데, 이렇게 쌓이다 보면 진짜 내 무기가 되지 않을까 싶다!🔥

 

본 글은 학습을 목적으로 작성된 게시물로, 특정 브랜드·제품·서비스명이 언급될 수 있습니다. 이는 순수한 예시일 뿐이며, 상업적 목적은 전혀 없음을 밝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