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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캠프] 디지털마케터 3기 260210_31일차

seoooung 2026. 2. 10. 20:00

오늘은 [피그마를 활용한 썸네일 제작] 과제를 마무리하고, 팀원들과 아티클 스터디를 진행한 뒤 [AI를 활용한 광고 콘텐츠 제작] 강의를 들었다. 하루가 꽉 차다 못해 터질 것 같은 느낌…!😵‍💫 ྀིྀིྀིྀིྀ

 

 

브랜드 성장을 위한 3단계 변신 모델 - 큐레터 QLetter

성장 스토리를 좋아하시나요? 저는 성장물을 좋아합니다. 드래곤볼, 슬램덩크로 시작해 원피스, 나루토, 진격의거인, 헌터X헌터까지. 많은 이들이 열광하는 만화죠. 저 역시도 좋아하는데요. 여

www.qletter.co.kr

⤷ 오늘의 아티클🌱 → 🌿 → 🌳

 

 요약

브랜드는 단순히 제자리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시장 내 위치와 목표에 따라 시작 - 확장 - 안착의 과정을 거치며 진화해야 한다. 각 단계에 맞는 명확한 페르소나와 전략을 설정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하는 프레임워크이다.

 

 주요 포인트

연속성 있는 성장 : 1단계(시작)가 탄탄해야 2단계(확장)로 나아갈 수 있으며, 최종적으로 브랜드가 지향하는 유토피아(3단계)를 설정해야  한다.

확장성 고려 : 처음부터 너무 좁은 카테고리에 갇히지 않고,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는 연결고리를 만들어야 한다.

고객 경험의 심화 : 단계가 올라갈수록 단순 상품 판매에서 브랜드 철학과 문화를 파는 단계로 나아간다.

 

 새롭게 알게 된 점 & 추가 조사

✔️ 새롭게 알게 된 점

브랜딩은 한 번에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변신'이라는 개념을 통해 유연하게 확장되어야 한다는 점을 알게 되었다.

✔️ 추가 조사

우리 브랜드의 현재 위치를 객관적으로 진단할 수 있는 데이터 지표(예 : 재구매율, 인지 경로 등)와 단계 전환 시 발생하는 리스크 관리법을 알아보려고 한다.

 

 핵심 개념 정리

1단계 : 시작(Start) - 어떤 핵심 가치나 단일 제품으로 고객의 머릿속에 '첫인상'을 남길 것인가?

2단계 : 확장(Expand) - 초기 성공을 바탕으로 어떤 연관 카테고리나 서비스로 영역을 넓힐 것인가?

3단계 : 안착(Settle/Become) - 최종적으로 고객에게 어떤 가치를 주는 브랜드로 기억되고 싶은가?(브랜드의 완성형)

 

 용어 정리

- 피벗(Pivot) : 브랜드의 방향성을 전환하거나 확장하는 핵심 분기점

브랜드 페르소나 : 브랜드가 인격화되었을 때 가지는 성격과 모습, 각 단계별로 이 페르소나가 진화

낙수효과(Trickle-down) : 상위 브랜드 이미지(3단계)가 하위 제품군(1단계)의 신뢰도로 이어지는 현상

 

 실무 적용

1. 진단 : 현재 우리 브랜드가 1~3단계 중 어디에 있는지 파악

2. 설계 : 3단계(최종 모습)를 먼저 정한 뒤, 거꾸로 2단계(확장 경로)와 1단계(현재 집중할 것)를 역설계(Back-casting)

3. 메시지 정렬 : 각 단계에 맞는 마케팅 메시지와 매체 전략을 다르게 설정

 

 관련 사례

[올리브영의 3단계 변신 모델 분석]

1단계 : 시작(Start) "드러그 스토어의 도입"

핵심 가치 : 뷰티, 건강식품, 잡화를 한곳에서 파는 편리함

전략 : 예전에는 화장품을 사려면 화장품 전문점이나 백화점에 가야 했다. 하지만, 올리브영은 '부담 없이 들어가서 이것저것 써볼 수 있는 놀이터'라는 콘셉트로 시장에 진입했다.

결과 : "화장품 살 땐 올리브영"이라는 강력한 첫인상을 남기는 데 성공

 

2단계 : 확장(Expand) "K-뷰티 인큐베이터 & 옴니 채널"

핵심 가치 : 올리브영에만 있는 '신선한 중소 브랜드'와 '당장 배송'

전략 : 대기업 브랜드보다 독특한 중소 브랜드(인디 브랜드)를 적극 발굴해 '올리브영 단독' 타이틀을 붙였다. 여기에 '오늘 드림'이라는 퀵커머스 서비스를 도입하며 온라인 고객까지 싹쓸이했다.

결과 : 단순 유통 채널을 넘어, 올리브영 입점 여부가 브랜드의 성공 지표가 되는 권력을 가짐

 

3단계 : 안착(Settle) "건강한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핵심 가치 : 뷰티를 넘어 웰니스(Wellness) 전반을 책임지는 곳

전략 : 이제 올리브영은 화장품만 팔지 않는다. 영양제, 다이어트 식품, 심지어 반려견 용품과 생활 가전까지 취급하고 있다.

최종 모습 : 고객의 일상(Life) 전반을 케어하는 '라이프스타일 큐레이터'로 안착. 딱히 살 게 없어도 올리브영에 습관적으로 출입

 

 

실습 1. [퓨어슬립(Pure Sleep)랜딩 페이지 카피 작성하기

STEP 1 : 브랜드/제품 정보 정리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퓨어슬립(Pure Sleep)
- 제품명 : 경추 지압 고밀도 메모리폼 베개
- 가격 : 49,000원
- 타깃 : 아침마다 목과 어깨가 뻐근한 2040 직장인 및 거북목으로 고생하는 사람

• Pain Point
- 고객의 고민
잠을 자고 일어나도 개운하지 않고 목이 뻣뻣함
기존 베개는 너무 높거나 낮아서 체형에 맞지 않음
③ 베개가 쉽게 꺼져서 목을 제대로 받쳐주지 못함

• 핵심 차별점
 정교한 경추 지압점 : 거북목 이완을 돕는 설계
 고밀도 메모리폼 : 쉽게 꺼지지 않고 사용자 체형에 맞춰 부드럽게 감싸는 지지력
 인체공학적 C컬 설계 : 목의 자연스러운 곡선을 유지해 숙면 유도

STEP 2 : 가치 제안 5가지
 단 7시간이 아니라, ‘회복되는 7시간’을 설계하다.
퓨어슬립은 단순히 푹신한 베개가 아닙니다.
정교한 경추 지압점 + C컬 인체공학 설계로
자는 동안 무너진 목 라인을 바로잡는 회복형 수면 솔루션입니다.


 거북목을 방치하는 밤 vs 회복하는 밤
기존 베개는 눌리고 꺼지고 무너집니다.
퓨어슬립의 고밀도 메모리폼은 체형에 맞게 감싸면서도 끝까지 지지하는 복원력으로 아침의 뻐근함을 줄입니다.


 “왜 자고 일어나도 더 피곤할까?”에 대한 답

문제는 수면 시간이 아니라 ‘목 각도’입니다.
자연스러운 C컬 유지가 무너지면 자는 내내 목 근육은 긴장 상태.
퓨어슬립은 올바른 경추 각도 유지로 깊은 숙면을 유도합니다.

49,000원으로 바뀌는 365일의 아침 컨디션

매일 반복되는 목·어깨 통증을 병원·마사지 대신 해결하는 방법.
하루 134원으로 시작하는 프리미엄 수면 투자.

1%의 각도 차이가, 아침을 100% 바꾼다

베개는 높이가 아니라 ‘정렬’입니다.
정교한 지압 설계 + 체형 맞춤 밀착 지지로 목이 편안해야 진짜 숙면입니다.


STEP 3. 헤드라인 10개

 7시간을 자도 피곤한 이유, 단 1cm 때문입니다
 아침마다 목이 뻐근한데, 아직도 베개 탓은 안 해보셨나요?
 단 2주, 아침이 가벼워지는 변화를 경험하세요
➃ 눌리는 베개 vs 지지하는 베개, 당신의 선택은?
49,000원으로 365일 목 통증과 작별하세요

왜 누우면 편한데, 일어나면 더 아플까요?
목이 편해야 잠이 깊어집니다
잠은 잤는데, 회복은 못 한 당신에게
꺼지는 베개는 잊으세요. 지지하는 베개를 만나세요
 아침이 달라지는 1%의 차이, 퓨어슬립

STEP 4. 퓨어슬립 핵심 혜택 5가지
① 💆정교한 경추 지압 설계
당신의 뭉친 목 근육을 자는 동안 부드럽게 이완해 드려요. 
② ☁️고밀도 메모리폼의 지지력

쉽게 꺼지지 않는 복원력으로 밤새 올바른 각도를 유지합니다. 
③ 🌬️쾌적한 통기성 소재

열을 배출하는 특수 구조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상쾌함을 느껴보세요. 
④ 🌅아침이 기다려지는 개운함

이제 뻐근함 없이 가벼운 몸으로 기분 좋게 눈을 뜰 수 있습니다. 
⑤ 💰병원비 아끼는 수면 투자

하루 134원으로 매일 집에서 전문적인 경추 케어를 경험하세요.

STEP 5. 고객 후기 3개
후기① :
[주영, 28세, 유치원 교사] ★★★★☆(4.5)

아이들 안고 수업하다 보니 목 디스크가 자주 도져서 아침마다 고개 돌리기가 힘들었어요. 솔직히 베개 바꾼다고 달라질까 싶었는데, 이걸로 바꾸고 나서는 일어날 때 목 당김이 확실히 덜해요. 완전히 안 아픈 건 아니지만, 아침이 한결 편해졌어요.

후기② : [종현, 34세, 백엔드 개발자] ★★★★★(5.0)

하루 종일 모니터 보니까 거북목이 심해져서 7시간 자도 늘 피곤했어요. 예전엔 푹신한 베개가 좋은 줄 알았는데 자고 나면 더 꺼져 있더라고요. 이건 목을 단단히 받쳐주는 느낌이라 그런지, 아침에 덜 뻐근하고 자다 깨는 횟수도 줄었습니다.

후기③ : [주혜, 31세, 브랜딩 디자이너] ★★★★☆(4.5)

그동안은 예쁜 베개 위주로 샀어요. 근데 자고 일어나면 목이 항상 굳어 있어서 좀 스트레스였죠. 퓨어슬립으로 바꾸고 나선 누웠을 때 목이 자연스럽게 맞는 느낌이에요. 디자인도 깔끔해서 침대 분위기도 안 깨지고요. 잠이 조금 더 편해졌어요.

STEP 6.
FAQ 7개

Q1. 1cm 차이가 그렇게 큰가요? 진짜 피로가 풀리나요?
A1. 네, 목의 자연스러운 C컬 곡선을 유지하는 1cm의 정렬 차이가 수면 중 호흡과 근육 이완에 결정적인 역할을 합니다. 퓨어슬립은 이 황금 각도를 찾아내어 자는 동안 목의 회복을 돕습니다.

Q2. 지압점 부분 딱딱해서 아프진 않나요?
A2. 처음 사용 시에는 지압점이 어색할 수 있지만, 체온에 반응하는 고밀도 메모리폼 소재를 사용하여 시간이 지날수록 사용자 체형에 맞춰 부드럽게 밀착되므로 통증 걱정 없이 시원한 지압감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적응 기간 3~5일 정도 권장 드려요.

 

Q3. 저는 옆으로 자는데, 그래도 편할까요?
A3. 물론입니다. 중앙은 정방향 수면을 위한 C컬 지압 설계로, 양옆은 측면 수면 시 어깨 눌림을 방지하는 높이로 설계되어 어떤 자세에서도 목의 수평을 유지해 줍니다.

Q4. 메모리폼은 금방 꺼진다던데, 이건 얼마나 쓰나요?
A4. 퓨어슬립은 일반 폼보다 밀도가 2배 높은 프리미엄 고밀도 메모리폼을 사용하여 5년 이상 사용해도 처음과 같은 복원력을 유지하는 내구성을 검증받았습니다.

Q5. 49,000원이면 솔직히 비싼 거 아닌가요?
A5. 하루 134원으로 365일 전문가의 경추 케어를 받는 셈입니다. 매달 나가는 마사지비나 병원비를 생각한다면, 장기적으로 가장 합리적인 건강 투자입니다.

Q6. 세척은 어떻게 하나요? 불편하지 않나요?
A6. 겉커버는 분리하여 세탁기 사용이 가능하며, 메모리폼 본체는 통풍이 잘되는 그늘에 말려주기만 하면 되어 관리가 매우 간편합니다.

Q7. 여름에 덥거나 땀이 차지는 않을까요?
A7. 에어홀 구조와 특수 통기성 커버를 적용하여 열 배출이 원활합니다. 밤새 쾌적한 온도를 유지해 주어 계절에 상관없이 상쾌하게 사용 가능합니다.

STEP 7. CTA 문구 3가지

버전A(가치) : 지금 134원으로 숙면 시작하기

버전B(긴급성) : 오늘만 무료배송

버전C(간편함) : 내일 아침, 100% 개운하게 눈 뜨기

 

실습 2. [퓨어슬립(Pure Sleep)랜딩 페이지 만들기

 

퓨어슬립 : 아침이 달라지는 1cm의 차이 | Notion

7시간을 자도 피곤한 이유, 단 1cm 때문입니다

www.notion.so

 

실습 3. [퓨어슬립(Pure Sleep)인터랙티브 콘텐츠 기획안

브랜드/제품 : 퓨어슬립/경추 지압 고밀도 메모리폼 베개
선택한 유형 : [수면 MBTI] 나의 숙면 방해꾼 찾기 테스트(심리 테스트/퀴즈 유형)
선택 이유
① 타깃 특성

- 연령대 : 2040 직장인 및 거북목 고민층
- 선호 플랫폼 : 인스타그램, 카카오톡, 커뮤니티
- 참여 성향 : 자신을 유형화하는 MBTI식 검사에 익숙하며, 결과가 공감될 경우 지인들에게 공유하는 '바이럴' 성향이 강함
② 브랜드 목표
- 리드 수집(Lead Generation) : 테스트 결과 확인 전 이메일이나 연락처를 받아 마케팅 자산으로 활용

- 제품 체험 유도 : 유형별로 '당신에게 꼭 필요한 지압점'을 제안하며 구매를 자연스럽게 유도
③ 실행 가능성
- 예산 : 저예산(스모어, 타입폼 등 노코드 툴 활용 시 무료 또는 저렴한 구독료로 가능)
- 제작 기간 : 1~3일(기획된 질문지와 이미지만 있으면 즉시 제작 가능)

- 내부 역량 : 마케터 1인이 직접 드래그 앤 드롭 방식으로 제작 가능
④ 기대효과
- 예상 참여자 수 : 초기 배포 시 약 1,000명 이상(인스타그램 공유 시 가속화)
- KPI : 테스트 완료율 70% 이상, 결과 페이지 내 제품 링크 클릭률(CTR) 10% 이상

 

➔ 그래도 드디어 강의 끝이 보이긴 하는데… 해야 할 게 여전히 많아서 조금 답답했다. 빨리 해내고 싶은 마음은 큰데, 머리가 따라주지 않을 때가 있어서 조급해지기도 했다. 그래도 너무 급해하지 말고 하나씩 꼼꼼히 끝내는 게 답이라는 생각!☁ミ✲ 내일 목표는 [AI를 활용한 광고 콘텐츠 제작] 강의 끝까지 마무리하는 것과 [광고 콘텐츠 제작] 과제 시작하는 것이다.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