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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캠프] 디지털마케터 3기 260204_27일차

seoooung 2026. 2. 4. 20:00

오늘은 아티클 스터디를 진행한 뒤, [AI를 활용한 광고 콘텐츠 제작] 챕터 2를 수강했다. 확실히 진도가 뒤로 갈수록 내용의 밀도가 점점 높아지고 있다는 걸 체감하는 중이다. 다음 주 과제 발제 전까지 최대한 마무리하고 싶다는 욕심은 있는데, 중간중간 실습이 많다 보니 생각보다 속도가 잘 나지 않는다. 𖦹 ´ ᯅ ` 𖦹

 

 

AI 대전환의 시대, 2026년 소비 트렌드는 어떨까?

지난 17년간 이어진 〈트렌드 코리아〉의 서문은 언제나 ‘경제’ 이야기로 시작되었다. 트렌드의 가장 큰 변수는 늘 경제였기 때문. 그러나 2026년 〈트렌드 코리아〉를 여는 키워드는 경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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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아티클📈🧠🤔💡

 

• 요약
디지털 환경이 고도화될수록 브랜드는 소비자와의 깊은 관계 형성을 위해 오프라인 공간을 핵심적인 경험의 장으로 활용하고 있다. 단순한 판매 목적을 넘어 브랜드의 철학을 오감으로 체험하게 함으로써 팬덤을 구축하고 브랜드 가치를 각인시킨다.


• 주요 포인트
- 오감 체득의 중요성 : 온라인에서 채워지지 않는 촉각, 후각, 미각 등의 감각적 경험이 브랜드 기억력을 극대화한다.

- 커뮤니티 형성 : 오프라인 공간은 브랜드와 소비자, 혹은 소비자 간의 유대감을 형성하는 커뮤니티의 허브 역할을 수행한다.

- 희소성과 몰입감 : 한정된 시간과 장소에서 제공되는 팝업 스토어나 전시 형태의 공간은 소비자에게 특별한 몰입 경험을 선사한다.

 

• 새롭게 알게 된 점 & 추가 조사
✔️ 새롭게 알게 된 점
공간 디자인 자체가 브랜드의 로고보다 더 강력한 시각적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다는 점을 체감했다.
✔️ 추가 조사
공간 경험이 실제 온라인 구매 전환율이나 재구매율(Retention)에 미치는 정량적인 상관관계 데이터를 찾아보고자 한다.


• 핵심 개념 정리
- 브랜드 경험 (BX, Brand Experience) : 소비자가 브랜드를 접하는 모든 터치포인트(접점)에서 느끼는 총체적인 감정과 태도를 말하며, 단순히 로고나 디자인을 넘어 브랜드의 가치관을 오감으로 느끼게 하는 일련의 과정을 의미

- 오프라인 접점 (Offline Touchpoint) : 물리적인 공간에서 브랜드와 소비자가 직접 만나는 지점으로, 디지털이 제공하지 못하는 촉각, 후각 등 감각적 경험을 통해 브랜드에 대한 신뢰와 몰입도를 극대화하는 역할을 수행

 

 용어 정리
- 브랜드 아이덴티티 (BI, Brand Identity) : 브랜드가 대중에게 보여주고 싶어 하는 고유한 성격과 이미지의 집합체이며, 기업이 소비자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브랜드의 본질적인 가치이자 약속
- 팝업 스토어 (Pop-up Store) : 특정 장소에서 짧은 기간 동안만 운영되는 임시 매장으로, 한정된 기간이라는 희소성을 활용해 소비자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신제품이나 브랜드의 새로운 콘셉트를 강렬하게 체험시키는 마케팅 수단


 실무 적용

- 진행 중인 브랜드 프로젝트에서 온라인 상세페이지의 텍스트를 줄이는 대신, 브랜드의 무드를 느낄 수 있는 오프라인 팝업 행사 기획안을 제안해 볼 수 있다.

- 사용자의 동선을 고려한 공간 기획 방식을 웹/앱 UI의 흐름 설계(User Flow)에도 응용하여 일관성을 유지한다.


 관련 사례
- 탬버린즈(Tamburins) : 제품 판매보다 거대한 예술 전시를 앞세운 공간 기획으로 '감각적인 브랜드'라는 이미지를 확고히 구축한 사례

- 젠틀몬스터(Gentle Monster) : 매번 파격적인 공간 테마를 선보이며 전 세계적으로 공간 마케팅의 정석으로 불림

- 블루보틀(Blue Bottle) : 미니멀한 공간 설계와 정성스러운 핸드드립 과정을 직접 보여주며, 커피 한 잔에 담긴 브랜드의 진정성과 장인 정신을 온전히 느끼게 한 사례


 가상 시나리오

- 상황 : 론칭 1년 차인 기능성 비건 화장품 브랜드가 인지도를 높여야 하는 상황

- 전략 : '도심 속 숲'을 테마로 한 팝업 스토어를 열어, 제품의 원료가 되는 식물들을 직접 만지고 향을 맡게 한다. 방문객이 직접 나만의 비건 파우치를 만드는 워크숍을 병행하여 브랜드 충성도를 높이는 시나리오를 구상할 수 있다.

 

 

AI를 활용한 광고 콘텐츠 제작(2)

2-1. 상황형 광고 콘텐츠란?1. 상황형 광고 콘텐츠의 정의와 효과• 정의 : 소비자가 일상에서 겪는 실제 상황을 중심으로 스토리를 전개하는 광고 방식• 핵심 : 제품 설명보다 "특정 브랜드가 필

seoooung.tistory.com

✍🏻 오늘의 강의 정리안

 

실습 1. 상황형 광고 구조 분석

상황 : 출근 전 커피 사러 카페 가는 직장인

 문제 제시(Problem)
- 내용 : 아침 8시 45분, 퀭한 눈으로 카페에 들어섰는데 대기 줄이 끝도 없이 길게 늘어서 있는 상황
- 포인트 : 1분이 아까운 출근 시간에 '생존 커피' 수혈이 절실하지만, 기다릴 시간이 없는 페인 포인트(Pain Point)를 묘사

 공감 유도(Empathy)
- 내용 : "오늘 커피 못 마시면 진짜 죽을 것 같은데...", "이 줄 다 기다리면 무조건 지각이다"라는 내면의 목소리를 보여줌
- 포인트 : 커피를 '기호 식품'이 아닌 '필수 영양제'처럼 여기는 직장인들의 간절함과 조급함에 감정적으로 연결

 해결 제시(Solution)
- 내용 : 카페 문 열기 전 미리 주문하고 도착하자마자 바로 픽업하는 '패스 오더(모바일 주문)' 기능 노출
- 포인트 : "줄 서는 시간 10분 → 픽업 3초"라는 Before - After 대비를 통해 시간을 벌어준다는 혜택을 시각화

 전환 유도(CTA)
- 내용 : "오늘부터 줄 서지 마세요. 지금 첫 주문하면 아메리카노 100원!"
- 포인트 : 즉시성을 강조하며 앱 다운로드나 주문하기 등 명확한 행동을 지시

 

실습 2. [퓨어슬립(Pure Sleep)] 상황 찾기

1. 타깃이 겪는 불편한 상황 3가지
 상황1 : 자다가 목이 뻐근해서 새벽에 3번 이상 깨고, 베개를 이리저리 접거나 뒤집으며 높이를 맞추려 애쓰는 밤
 상황2 : 아침에 일어났는데 잠을 잔 게 아니라 '얻어맞은 것'처럼 어깨와 승모근이 잔뜩 뭉쳐서 파스부터 찾는 출근길
 상황3 : 비싼 돈 주고 산 베개인데, 나한테는 너무 높거나 낮아서 결국 구석에 처박아두고 '베개 유목민'으로 전전하는 상황

2. 가장 공감도가 높은 상황 1가지 선택
 선택한 상황 : 상황3(결국 맞지 않아 방치된 베개들과 다시 시작된 검색)
선택 이유 : 수면에 진심인 사람들은 이미 여러 시도를 해봤지만 실패한 경험이 많다.
이들에게 "우리는 다르다"라는 전문성과 1:1 케어 솔루션을 제안했을 때 가장 강력한 구매 동기가 자극된다.


3. 이 상황에서의 감정 키워드 5개
 회의감(비싼 돈 썼는데 또 실패했다는 기분)
 막막함(대체 나한테 맞는 베개가 있긴 한 건지 의문)
불신(광고 속 '인생 베개'라는 말에 더 이상 속지 않겠다는 마음)
 간절함(유목민 생활을 제발 끝내고 정착하고 싶은 욕구)
 허무함(침대 구석에 쌓인 베개들을 볼 때 느끼는 감정)

 

실습 3. [퓨어슬립(Pure Sleep)] 15초 광고 스토리보드

시간 장면 메시지 단계
0-3초 침대 구석에 먼지가 쌓인 채 방치된
서너 개의 베개들을 클로즈업
"또 실패하셨습니까?" 문제(Problem)
3-6초 어두운 밤, 피곤한 눈으로 스마트폰을 보며
'인생 베개'를 검색하는 타깃의 모습
"끝이 없는 베개 유목민 생활,
이제 마침표를 찍어야 합니다."
공감(Empathy)
6-12초 퓨어슬립 베개의 정교한 내부 구조(하중 분산 설계) 그래픽과 수면 전문가의 상담 장면이 교차 "수면 과학으로 설계하고
전문가가 끝까지 책임지는 퓨어슬립."
해결(Solution)
12-15초 퓨어슬립 로고와 함께
'100일 숙면 보장제' 문구가 선명하게 노출
"당신의 마지막 베개, 퓨어슬립.
지금 100일 보장 혜택을 확인하십시오."
전환(CTA)

 

실습 4. [퓨어슬립(Pure Sleep)] 페르소나 만들기

1. 기본 정보
이름(가명) : 강지연
나이/성별 : 32세/여성
직업 : 5년 차 IT 서비스 기획자
거주지 : 성남시 분당구

2. 라이프스타일

하루 일과

: 아침 7시, 자는 동안 여러 번 뒤척인 탓에 목과 어깨가 뻐근한 상태로 기상한다. 출근 후에는 하루 종일 모니터 앞에서 기획 업무를 하며 자연스럽게 거북목 자세가 된다. 오후로 갈수록 집중력이 눈에 띄게 떨어지고, “어제도 제대로 못 잤구나”라는 생각이 반복된다. 퇴근 후에는 침대에 누워 인스타그램 릴스를 보며 쉬는 시간을 갖지만, 피로가 풀리기보다는 오히려 각성된 상태로 1~2시간을 보내고 결국 새벽 1시 이후에야 잠들게 되는 날이 잦다.
• 주말 활동
: 평일에 부족했던 잠을 보충하려 늦잠을 자지만, 눈을 뜨면 개운함보다는 허무함과 목 통증이 먼저 느껴진다. 체형 관리를 위해 필라테스를 시작했으나 목과 승모근 통증 때문에 동작을 온전히 따라 하지 못해 스트레스를 받는다.
• 관심사 : 데스크 테리어, 자세 교정, 영양제, 그리고 SNS에서 유행하는 숙면 관련 콘텐츠
• 주로 사용하는 SNS : 인스타그램(릴스 위주) → 저장해두고 나중에 참고할 수 있는 ‘체크리스트형 콘텐츠’를 선호

3. 페인 포인트(고민) 3가지
a. 만성적인 목·어깨 통증에 대한 불안
: “이 정도면 병원에 가야 하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통증이 반복된다.

도수치료를 받아도 일시적인 효과에 그치며, 매일 밤 사용하는 베개가 근본적인 문제일 수 있다는 점을 스스로 인지하고 있다.
b. 끝나지 않는 '베개 유목민' 생활
: 가격과 후기를 꼼꼼히 따져 구매했음에도 결국 맞지 않아 침대 구석에 쌓여가는 베개들을 보며 “나한테 맞는 베개가 있긴 한 걸까?”라는 회의감을 느낀다.
c. 광고에 대한 피로감과 불신
: ‘인생 베개’, ‘기적의 효과’ 같은 과장된 표현에 여러 번 실망한 경험이 있다.
이제는 어떤 광고를 보더라도 의심부터 하고, 댓글과 실제 사용자 반응을 먼저 확인한다.


4. 감정 트리거 키워드 5개
① 억울함 : 잠만 제대로 잤어도 업무 집중도와 하루 컨디션이 달라졌을 거라는 생각
② 불안함 : 이 상태를 방치하면 목 디스크나 만성 통증으로 이어질까 봐 드는 걱정
③ 의구심 : “이번에는 정말 다를까, 아니면 또 같은 결과일까?”라는 망설임
➃ 피로함 : 자도 자도
전혀 회복되지 않는 묵직한 피로감

➄ 동경 : SNS 속 사람들처럼 개운한 얼굴로 아침 루틴을 시작하는 삶에 대한 갈망

 

실습 5. [퓨어슬립(Pure Sleep)] ChatGPT로 아이디어 10개 발산하기

[퓨어슬립(Pure Sleep)] 강지연 페르소나 타깃 Instagram 광고 콘텐츠 아이디어 10개

1. “베개를 바꾸지 말라는 의사의 말”
핵심 메시지 : “도수치료보다 중요한 건, 매일 8시간 반복되는 수면 자세입니다.”
타깃 감정 : 불안함 → 신뢰


2. “지금 쓰는 베개, 정말 당신 목을 받치고 있나요?”
핵심 메시지 : “목을 ‘누르는 베개’와 ‘받치는 베개’는 다릅니다.”
타깃 감정 : 의구심 → 이해


3. “베개 유목민 테스트”
핵심 메시지 : “3개 이상 해당된다면, 베개 문제가 맞습니다.”
타깃 감정 : 공감 → 억울함

4. “광고 문구 대신, 수치로 설명합니다”
핵심 메시지 : “퓨어슬립은 감이 아닌, 수면 데이터를 기준으로 설계합니다.”
타깃 감정 : 불신 → 신뢰


5. “아침에 느끼는 차이”
핵심 메시지 : “잠의 질은 밤이 아니라, 아침에서 증명됩니다.”
타깃 감정 : 동경


6. “왜 비싼 베개가 꼭 좋은 건 아닐까요?”
핵심 메시지 : “가격보다 중요한 건, 당신의 수면 각도입니다.”
타깃 감정 : 회의감 → 납득


7. “실패해도 괜찮다는 선택”
핵심 메시지 : “퓨어슬립은 100일 동안, 끝까지 책임집니다.”
타깃 감정 : 안심


8. “잠 못 드는 밤 11시, 이런 생각이 든다면”
핵심 메시지 : “지금의 피로는 당신의 문제가 아닐 수 있습니다.”
타깃 감정 : 위로 → 공감


9. “댓글부터 읽는 당신에게”
핵심 메시지 : “의심하셔도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설명합니다.”
타깃 감정 : 의구심 → 신뢰


10. “마지막 베개라는 말의 의미”
핵심 메시지 : “최고의 베개가 아니라, 더 이상 실패하지 않아도 되는 베개.”
타깃 감정 : 안심 → 결심

 

실습 6. [퓨어슬립(Pure Sleep)] 아이디어 구체화하기

아이디어 제목 실현 가능성(1-3) 브랜드 적합성(1-3) 감정 임팩트(1-3) 총점
베개를 바꾸지 말라는 의사의 말 ★★(2) (3) (2) 7점
광고 문구 대신, 수치로 설명합니다 (3) (3) (2) 8점
실패해도 괜찮다는 선택 (3) (2) (3) 8점

시간 장면 메시지 / 사운드 사용 색상 / 분위기  단계
0-5초 침대 옆 '베개 무덤'을 배경으로
지수 씨가 목을 주무르며
인스타그램을 넘김.
화면 위로 '인생 베개', '역대급
꿀잠' 등 자극적인 광고 문구들이 어지럽게 지나감.
(자막) "인생 베개라는 말,
지겨우셨죠?"

(사운드) 지루한 느낌의 백색소음 + 한숨 소리
슬레이트 그레이(#708090)

답답하고 침체된 중간 톤의
무드
문제 & 공감
5-10초 화면이 반전되며 연구실 환경으로 전환. 퓨어슬립 베개 위로 압력
감지 센서 그래프가 정교하게
움직이고, 3D 경추 모델링 수치가 실시간으로 변함.
(자막) "수식어는 뺐습니다.
1,250번의 경추 각도 테스트
데이터만 남겼습니다."

(사운드) 신뢰감 있는 기계적
비프음 + 묵직한 베이스음
딥 네이비(#1A237E) &
샴페인 골드(#D4AF37)


전문적이고 차가운 톤(Cool)
과 데이터 강조
해결
10-15초 깊게 잠든 지수 씨의 평온한 얼굴. 화면 중앙에 브랜드 로고와
'100일 숙면 보장제'가 박힘.
(자막) "감이 아닌 데이터로
정착하십시오. 퓨어슬립."

(사운드) 깔끔하게 끊기는
시그니처 사운드
딥 네이비(#1A237E)

깊은 밤의 정적과 안정을
주는 어두운 톤
전환(CTA)

 

실습 7. [퓨어슬립(Pure Sleep)] 시즌별 브랜드 메시지 만들기

시즌 헤드라인 서브카피 비주얼 키워드
새로운 시작,
깊은 숙면부터
찌푸린 아침 대신 개운한 시작을.
수면 과학이 설계한 퓨어슬립의 봄.
벚꽃, 햇살, 파스텔 블루, 깨끗한 침구
여름 열대야에도 흐트러짐
없는 숙면
밤새 쾌적한 온도를 유지하는 기술력.
퓨어슬립이 선사하는 시원한 휴식.
민트 컬러, 시원한 린넨 소재, 푸른 새벽
가을 가을 밤, 나를 채우는
온전한 안식
서늘한 바람에도 흔들림 없는 경추 각도.
정교한 설계로 완성하는 힐링.
낙엽, 베이지 톤, 따뜻한 차, 차분한 서재
겨울/연말 올 한 해 고생한 당신께
주는 보상
가장 본질적인 휴식을 선물하십시오.
100일 보장제가 약속하는 완벽한 안녕.
골드 조명, 포근한 니트, 선물 박스,
다크 네이비

 

실습 8. [퓨어슬립(Pure Sleep)] 겨울/연말 시즌 캠페인

기본 정보
1. 브랜드명 :  퓨어슬립 (Pure Sleep)
2. 제품/서비스 : 기능성 수면 베개
3. 타깃 : 한 해 동안 고생한 자신에게 보상하고 싶은 3040 직장인 및 전문직
4. 선택 시즌 : 겨울/연말

캠페인 콘셉트 시트
1. 캠페인명 : [베개 무덤 청산 프로젝트 : 굿바이 유목민]
2. 시즌 키워드 : 해방, 정밀함, 따뜻함
3. 주요 메시지
• 헤드라인 : "올해도 베개만 바꾸다 끝내실 건가요?"
• 서브 카피 : "침대 구석에 쌓인 베개 무덤, 퓨어슬립이 치워드립니다. 데이터로 증명하는 마지막 정착지."
CTA : [내 경추에 맞는 정착지 찾기]
4. 색상 팔레트(3가지)
메인 컬러 : 딥 네이비(전문성과 밤의 신뢰감)
서브 컬러1 : 홀리데이 레드(연말의 활기와 긴급성 강조)
서브 컬러2 : 웜 화이트(포근한 숙면의 이미지)
5. 비주얼 콘셉트
주요 이미지 : 어두운 방, 침대 밑에 쌓인 다양한 형태의 베개 더미(무덤)와 그 위로 선명하게 투사되는 퓨어슬립의 3D 정밀 설계 수치 그래프
분위기 : 누구나 겪어본 '베개 쇼핑 실패'의 현실을 묵직하게 보여주면서도, 기술적인 수치로 해결책을 제시하는 이성적이고 진중한 무드
6. 콘텐츠 아이디어(최소 3개)
① [릴스] : 수많은 베개들이 무너져 내리는 장면 위로 "또 실패하셨습니까?" 자막 후, 퓨어슬립의 정교한 폼 구조가 조립되는 영상

② [피드] : '데이터로 본 베개 실패의 과학' - 왜 솜 베개와 라텍스가 목을 지켜주지 못했는지 수치로 분석하는 카드 뉴스

③ [이벤트] : '올해 내가 쓴 베개 값 계산기' - 그동안 버린 돈을 계산해 보고 할인권 받는 참여형 이벤트
7.
채널 전략
Instagram 피드 : 전문가가 설명하는 '베개 유목민 탈출 원리' (신뢰 구축)
Instagram 스토리 : 연말 한정 혜택 마감 D-day 카운트다운 스티커 활용 (긴급성)
Instagram 릴스 : 차가운 겨울밤의 정적과 퓨어슬립의 텍스처를 강조한 고품격 ASMR 영상

 

실습 9.[퓨어슬립(Pure Sleep)] 체험단 이벤트 기획

1. 이벤트 유형 선택 : 체험단/리뷰 이벤트
2. 이벤트 기본 정보
• 이벤트명 : [2025 베개 무덤 청산 프로젝트 : 100인의 정착단 모집]
• 기간 : 2025.12.24 - 12.28 (5일간 모집)
• 목표 : 실제 유목민들의 리얼 후기(UGC) 수집을 통한 브랜드 신뢰도 구축
3. 콘텐츠 카피 작성
• 헤드라인 : "쇼핑 실패는 여기까지. 퓨어슬립이 지불한 수업료를 돌려드립니다."
• 서브 카피 : "아직도 광고를 못 믿으시나요? 1,250번의 데이터를 직접 몸으로 검증해 보십시오. 체험 후 불만족 시 베개는 저희가 수거합니다."
• 혜택/경품 : 퓨어슬립 정품 베개(0원 체험) + 우수 리뷰어 선정 시 '숙면 지원금' 5만 원권 증정
• 참여 방법 : 1. 퓨어슬립 팔로우 2. 프로필 링크 신청 폼 작성 3. 사용 중인 '베개 무덤' 사진 첨부
• CTA : [지금 바로 무료 정착 신청하기 →]
4. 시각적 요소
• 메인 색상 : 딥 네이비(전문성) & 홀리데이 레드(모집 긴급성)
• 강조할 숫자 : '모집 인원 100명', '0원', 'D-3'
• 비주얼 스타일 : 차분한 연구실 배경에 놓인 베개 단면도와 '100% REFUND'라는 도장이 찍힌 정갈한 레이아웃
5. 긴급성 요소
• 한정성 표현 : "연말 한정 100명 선착순", "올해 마지막 무료 체험 기회"
• 카운트다운 : 인스타그램 스토리 상단에 모집 마감 카운트다운 스티커 삽입

 

실습 10.[퓨어슬립(Pure Sleep)] Pain-Solution 광고 기획

1. Pain 도출(3가지)
• Pain 1(물리적 고통) : 자고 일어나면 목과 어깨가 얻어맞은 듯 뻐근하고, 업무 중에도 담이 온 것 같은 통증이 반복
• Pain 2(심리적 체념) : 비싼 베개를 사봐도 결국 내 목엔 안 맞아서 침대 구석에 '베개 무덤'만 쌓여가는 허무함
• Pain 3(광고 불신) : "인생 베개"라는 말에 하도 속아서, 이제는 어떤 광고를 봐도 의심부터 들고 포기하고 싶은 마음
2. Solution 메시지(각 Pain별)
• Solution 1(기술적 해결) : 1,250번의 경추 각도 테스트를 거친 정밀 설계로, 자는 동안 목의 하중을 완벽히 분산해 통증의 원인을 제거
• Solution 2(비용적 해결) : 더 이상 돈 버릴 걱정 없는 '100일 숙면 보장제'. 내 몸에 맞는지 충분히 써보고 결정하는 합리적 정착지
• Solution 3(신뢰적 해결) : 감성적인 미사여구 대신 실제 수면 압력 데이터와 수치로 증명하는 전문가의 설계
3. 최종 광고 카피
• 헤드라인 : "병원 갈까 고민하기 전에, 베개 무덤부터 확인해 보셨나요?"
• 본문 : 매일 아침 파스를 붙여야만 출근할 수 있었던 당신. 유명하다는 베개는 다 써봤지만 결국 침대 밑엔 버려진 베개뿐입니다. 이제 수식어 대신 '데이터'로 정착하십시오. 퓨어슬립의 6단계 정밀 설계가 당신의 잃어버린 아침을 되찾아 드립니다.
• CTA : [지금 0원 체험 신청하고 베개 무덤 청산하기]

 

아티클에서는 디지털 환경이 고도화될수록 브랜드가 단순히 온라인 노출을 늘리는 것을 넘어, 오프라인 공간을 통해 ‘경험’을 설계하는 방식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뤘다. 특히 오감 경험과 커뮤니티, 그리고 공간이 주는 몰입감이 브랜드 기억과 팬덤 형성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이후 강의에서는 상황형 광고 콘텐츠를 중심으로, 문제 제시 → 공감 → 해결 → 전환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분석하고 이를 [퓨어슬립]이라는 가상 브랜드에 직접 적용해 보는 실습을 진행했다.
‘광고를 만든다’기보다 타깃이 실제로 겪는 순간을 얼마나 정확하게 포착하느냐가 핵심이라는 점을 계속해서 강조했던 챕터였다.

솔직히 말하면, 강의 양이 많아지다 보니 어느 순간부터는 생각 없이 강의만 재생하고 있는 나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잠깐 정신을 놓으면 강의 내용이 저 멀리 가 있는 느낌도 들고, 이럴 때일수록 더 집중해서 붙잡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한 번 놓치기 시작하면, 그 뒤를 따라가는 게 훨씬 힘들어질 것 같아서. 조금 버겁긴 하지만, 그래도 지금 배우고 있는 내용들이 나중에 광고 기획이나 브랜드 전략을 짤 때 큰 자산이 되길 바란다...🏃‍♀️三三☲=💨